힘들 때 나는 비현실적이더라도 희망적인 괜찮아 할 수 있어 이런 말을 듣고 싶은데 엄마 아빠는 둘 다 무조건 현실적인 충고가 답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도 현실은 알고 있고 그렇지만 이런 말이 듣고 싶다 라고 하면 언제까지 니 기분에 맞춰줘야 하녜ㅋㅋㅋㅋ 얼른 독립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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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나는 비현실적이더라도 희망적인 괜찮아 할 수 있어 이런 말을 듣고 싶은데 엄마 아빠는 둘 다 무조건 현실적인 충고가 답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도 현실은 알고 있고 그렇지만 이런 말이 듣고 싶다 라고 하면 언제까지 니 기분에 맞춰줘야 하녜ㅋㅋㅋㅋ 얼른 독립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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