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4537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한편으로는 무섭기도하고 살고싶기도하지만 누구누구한테 편지를 남길 예정이고 방은 어떻게 치워놓을거고 등등 생각하면서 엄마나 다른 가족들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든지 재수나 정시를 쓰자 하는 말에 속으로 어차피 남은 발표 떨어지면 죽을 거라는 말을 되새기는 내가 신기해 

겉으로는 아무것도 안할 거라는 말을 되풀이하지만 속은 끝을 생각하는 내가 안쓰럽기고하고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안타깝지만 결정의 후회는 없어
대표 사진
익인1
남은 발표 붙을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생각해도 희박해서 아무리 기도를 들이고 한다지만 과연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다보면 더 막막해진다.. 그래서 더 결정에 후회없는거기도 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안한데 그럼 내가 원인이 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거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상황이든 아님 죽으려하는 다른 사람의 상황이든 스스로가 힘들고 우울해서 미치는 이 상황에 주변인들의 상황까지 헤어릴 시간이 있을까? 무슨 의도로 그렇게 얘기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2차 가해라고 나는 느껴. 적어도 나는 니 말에 엄청 상처 받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똑같은생각하고 방 정리하고있는데 왜 이 글 보니까 먹먹해질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또한 먹먹해 이 먹먹함이 온종일 지속되어서 방에서 안나가고 핸드폰으로 다른 생각을 하게끔 영상을 보는데 소리만 들리고 똑같기만 해 얼른 벗어나고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만해 친구야 세상살다보면 좋은일들도 많아
견뎌 x같아도 견뎌 그냥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만하면 안좋은 결과가 나한테 왔을 그 이후에 나는 지금보다 더 불행해지고 이런 가정환경과 다른 환경들이 더 무서워 난 이제까지 제대로 된 응원하나 없었던 처자식 많은 집에서 중간 애였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지만 뭐같아도 견디는 건 이걸로 충분해
나는 단지 내가 죽고나서 내 몫의 돈을 더이상 벌지 않아도 되는, 좀 덜 힘든 부모님의 사정을 생각할뿐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모님이 그럼 행복할거같아 ????????!!!!! 너가 자식을
낳았다고 생각해봐 그 자식이 죽었어 그럼 어떨거같은데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연히 행복하지 않으시겠지 그걸 내가 안생각한게 아니잖아
익인이 너가 모르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나한테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했지만 이때까지의 내가 겪은 모든 일들, 부모님의 차별, 반강제적 행위로 인한 우울증 등등을 알게되면 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
난 그만큼 우울한 생활을 해 왔고 돌아온건 행복이 아닌 극심한 자존감 하락과 속 감추기였어
날 위해 살라고 응원해주는 익인이 말 잘 알아! 고마워 그 부분은
덕분에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감사하고 나 또한 응원해줄게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러지마 진짜 그럼 그냥 집을 나와서 혼자라도 일어서봐 한번만 다시 생각해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애인 카톡 배경화면 기록중에 있는건데 오바야?
21:59 l 조회 2
일주일만에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빠 자는데 왜 깨우냐고 엄마한테 혼남ㅜㅜ
21:59 l 조회 2
직장 다니는 익들아 조언 좀 해주라
21:59 l 조회 3
오늘 마감알바한테 한마디함 이거 텃세야?
21:59 l 조회 5
무례한데 웃기긴 더럽게 웃긴 사람 정말 뭘까...??재능인가
21:58 l 조회 4
난 두쫀쿠 먹다 사레들려서 두번다시 생각없는데
21:58 l 조회 3
우리 회사 두명이 대푠데 둘다 성격 이상하거든?
21:58 l 조회 3
30초반인데 사무직 신입으로 입사 가능할까…???
21:58 l 조회 8
나 요즘 인생 노잼 시기라고 느낀게 뭘 사고싶지도 않아
21:58 l 조회 6
와 나 교정초반이랑 지금 얼굴살 차이봐 1
21:58 l 조회 15
헤드폰 끼고 운동하면 안 불편해?2
21:58 l 조회 6
나 연애 언제해??
21:57 l 조회 5
요즘 육회가 왤케 맛있지
21:57 l 조회 9
고딩때 문과였는뎈ㅋㅋㅋ 국어 맨날 8~9등급 나왔음..
21:57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얘듀랑 나 얼마전에알게된 오빠가 나한테2
21:57 l 조회 22
화장실에 락스를 12시간 이상 뿌려놖는데
21:57 l 조회 13
너네 살면서 겪은 흑역사 뭐임?1
21:57 l 조회 8
아이폰17 색 머하지 1
21:57 l 조회 9
동행복권 오ㅐ 안들어가지냐1
21:57 l 조회 8
전기테이프로 충전기 조금 감아놧는데
21:57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