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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 자꾸 몰래 훔쳐본다고 핸드폰에 비밀번호 걸어놨어. 근데 아빠가 여기에 대해서 화를 냈는데 그 이유가 비밀번호를 걸어놨으면 아빠한테는 무조건 물어보지 않아도 먼저 알려줘야 되는 게 의무인데 그러지 않아서 그런 거래.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내가 엄마한테 비밀번호 물어봤을 때 알려줬다. 이렇게 말 하니까 나랑 아빠는 다른 거래. 비밀번호를 걸자마자 알려주는 건 아빠에 대한 엄마의 의무고 나한텐 그럴 의무는 없대. 난 그냥 물어보면 대답해줄 권리는 있고. 아빠가 엄마 뒤가 구리니까 숨기는 거라고 의심해서 소리지르는 건데 익들 생각에는 아빠 말이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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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옘ㄴ하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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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사생활이잖아.. 우리 엄마아빠 둘다 잠그거 서로 안알려주시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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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어이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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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전혀 전혀 부부가 무슨 생활 전부를 공유해야한단 의무는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없지 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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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은 익들 그냥 자기 생각 한번만 달아줘ㅠㅠ 아빠는 아빠 생각이 맞다고 자꾸 소리질러서 그래 진짜 죽고싶어 아까는 스탠드도 던지고 막 그랬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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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생활인데 그건 아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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