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모님은 비지니스석타고 자식들은 일등석 태워서 가족여행다녀왔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거든?
그 글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싸움 났는데,
엄마는 자식을 고생시켜서 교육하게 하려고 이코노미석 태울거다. 라고 주장하고
나는 굳이 가족여행에서까지 박탈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중요한 교육이 아니라는 입장이야.
고생을 해봐야 귀한걸 안다.
이게 포인트인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 부모님은 비지니스석타고 자식들은 일등석 태워서 가족여행다녀왔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거든? 그 글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싸움 났는데, 엄마는 자식을 고생시켜서 교육하게 하려고 이코노미석 태울거다. 라고 주장하고 나는 굳이 가족여행에서까지 박탈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중요한 교육이 아니라는 입장이야. 고생을 해봐야 귀한걸 안다. 이게 포인트인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