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개월이 다 되어가다니... 다른개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추운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좋은 친구들이랑 같이 언니없이 처음 맞는 겨울은 아니지만... 맛있는 것도 실컷먹고 있다 다시 따뜻해지면 언니 꿈에라도 겨울 잘 보내서 놀러왔다고 찾아와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
벌써 9개월이 다 되어가다니... 다른개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추운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좋은 친구들이랑 같이 언니없이 처음 맞는 겨울은 아니지만... 맛있는 것도 실컷먹고 있다 다시 따뜻해지면 언니 꿈에라도 겨울 잘 보내서 놀러왔다고 찾아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