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이원화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다음학기부터 2년?정도 수원캠퍼스의 수업만 들을 예정이야.
지금 나는 서울캠퍼스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일단 결론은 [수원캠퍼스 앞에서 자취하기] vs [원래 살던곳(서울캠퍼스앞에서 자취)하며 학교 셔틀 or 대중교통 타고 통학하기]야
고민하고 있는 점은
1. 지금 서울생활이 너무 즐겁다. - 좋아하는 곳.... 친구....애인.... 모두 서울에 있고 서울 이곳저곳 놀러다니면서 너무 행복한 서울라이프 중이야.
2. 서울자취방이 너무 좋다 - 주변에서 다 칭찬할정도로 좋은 방을 운좋게 구해서 살고 있어. 수원에 방 알아보고 있는데 이 가격보다 비싸고 못한 방들만 많이 보여서...
3. 자취를 처음 시작했을 때 혼자 모르는 곳에 있다는 점 + 낯선 모든것이 무서움 으로 우울증이 심해서 자취 초반에는 거의 매일을 울며 지냈어.
다시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는 것이 또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가장 걱정이야.
4. 학교 앞에서 자취하다가 1시간 30분 ~ 2시간의 통학을 잘 버틸 수 있을지도 의문이야.... 18학점씩 꼬박꼬박 채워넣으면 그것도 엄청 바쁠것같거든...
이런 저런 이유로 고민하고있어....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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