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년동안 20키로쪘어. 공부하느라. 나름 괜찮은 학교 붙었고 수능 끝나고 1주일동안 더 공부했어. 그리고 이제 좀 놀려는데 엄마가 나보고 살빼래. 근데 그 이유가 나의 멋을 좀 뽐내고 그에 따른 이익좀 챙기래. 너무 짜증나고 눈물나는데 딱히 할말이 없어. 솔직히 엄마 취집한거 같고 젊었을 때 예뻐서 얻는 이익 많아. 그것도 이유로 들면서 나한테 살빼라고 얘기했고. 그런 멋 안부려도 나는 충분히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낼 수 있다고 얘기했거든? 익들이었으면 무슨 얘기 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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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