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갑자기 파일럿이 너무 가고싶은데 이미 대학재학중이고 가장 나은 방법은 미국유학가는거여서 엄마한테 넌지시 물어봤다엄마가 처음에는 학비비싸지않냐고 해서 내가 정말 하고싶으면 학자금 대출해야지..라고 했는데 너가 정말 유학갈 수 있을 정도로 노력해서 갈 수 있게 되면 1년에 학비 4000만원정도는 해줄 수 있대.. 나 이 말 듣고 진짜 멍해졌다...솔직히 대학 등록금은 내가 벌어서 내는거 너무 어려우니까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거 당연하다고 여겼거든...근데 그 비싼 미국대학 등록금을 나를 위해서 지원해준다고 하니까 너무 감사했어 진짜 미국유학 진지하게 고민해봐야지

인스티즈앱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