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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알바도 안해 응 학교도 안다녀 공부는 못해 

 

지금 내가 하는건 동생들 돌보는거야 

내가 뭘하면 아빠가 날 한심하게 안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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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하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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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격증학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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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아무것도 안하는건지 알려줄수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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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성형했는데 망해서 대인기피증왓거든 그것때문에 좀 쉬었어 요즘엔 괜찮아졌지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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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럼 아버지 눈치보이더라도 일단 자신감가지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 눈치안보이는일은 그다음이고... 자신감가지는 연습같은걸 해보는게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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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신감 아빠만 보면 다 떨어져서 그게 문제야ㅠ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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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성형하고 엄마아빠가 눈매서워졌다 부리부리하다 이상하다 하기전이낫다 괜히 돈버렸다 이런말했는데 나도 이런말듣다보니까 괜히 이상해보이고 그렇더라고 근데 내모습이 어떻게하면 예뻐보이고 이걸 보안하면 더괜찮아지고 이런걸 찾다보니까 자신감되찾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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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빨래돌리고 청소하고 씩씩하게 생활하고 밖에 자주 나가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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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평일에 일찍 일어나는것부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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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바 학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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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알바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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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간호조무사처럼 자격증 따면 취업 확실한 진로 정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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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알바+취업같은진로정하고준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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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알바 자격증 따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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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내년에 대학 준비해서 가려고 하는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빠는 대학에 좋은 시선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돈만 축낸다고 싫어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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