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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8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첫째고 고모가 둘째 

아빠 고모 둘다 교육 엄청 시키심->고모는 대성공 

 

아빠 문제점과 할머니. 

1.학창시절때 날라리짓하고 다닌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다님 

2. 10년전에 자기 자식2명 할머니한테 맡기고 자긴 다른 지역가서 여자친구랑 자취함 

3. 성매매 하러 동남아 가는 계획짜는거 나한테 들킴 

4. 10년전에 할머니한테 자살한다고 하고 돈 100만원 뜯어냄 

5. 할머니는 저런 짓들 하고 10년만에 나타난 아들한테 가게 명의 넘겨주고, 통장 관리시키고, 사달라는거 다 사줌 

6. 아빠가 내 목 조르고 나 기절했을때도 할머니는 내가 경찰에 신고 못하게 핸드폰 던짐 

7. 할아버지가 아빠 안받아주고싶어했었음. 근데도 결국 우리 집에 들어오게됬는데, 아빠는 할아버지를 정신병원에 보내려고 함 (가족 2명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실제로 나한테 동의하라고함) 

8. 돈도 없으면서 명품으로 도배를 하려고 함 -> 100% 할머니 돈 

9. 술먹고 할아버지 폭행함 

10. 양다리 걸침 

11. 할머니 허리수술 하고 퇴원한 다음날부터 바로 가게나오라고 함.  

 

더 많아 근데 이정도까지만 할게. 

 

반면에 고모는 할머니 병원비나 생활비, 내 학비까지 다 지원해주시는 분인데 고모한테는 맨날 틱틱?대심 

 

아빠한테는?? 아빠한테 모든걸 다 내놓을 준비가 된 사람처럼 내가 아빠 문제점을 지적하면 내 뺨을 때리고 쌍욕을 함.  

가게에서 할머니가 훨씬 더 일 오래하면서 아빠가 힘들다고 찡찡댈때마다 ‘아이고 힘들어서 어째,, 먼저 집들어가서 쉬어’ 이러고 나한테 아빠가 하는 일이라면 다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나한테 폭언했던 적이 있는데 할머니가 계속 답답하게 “ 니 아빠가 언제 너한테 화를냈다고 그래!!!!!” 하면서 며칠동안 계속 화내심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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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진짜 심각한데..뛰쳐나오고싶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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