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그런가...?? 한두달전에 편찮으시다고 친구가 울면서 말해줘서 달래줬는데... 어제 갑자기 친구한테 얘기 들어서 ㅠㅠㅠㅠㅠㅠ 친구랑 어머님 걱정스럽기도 하고 나도 뭔가 인사드리고싶어서.. 넘 오지랖인가 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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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그런가...?? 한두달전에 편찮으시다고 친구가 울면서 말해줘서 달래줬는데... 어제 갑자기 친구한테 얘기 들어서 ㅠㅠㅠㅠㅠㅠ 친구랑 어머님 걱정스럽기도 하고 나도 뭔가 인사드리고싶어서.. 넘 오지랖인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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