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혼영하고 내려오면서 옷 봤는데 내 또래 여자애 부모님이랑 같이 옷사는거 너무 부럽더라...이거 예쁘다 하니까 다른 말 안하고 사주시고 난 용돈 받아서 써서 옷 3만원 짜리만 사도 너무 쪼달려...그래서 싼거 사면 옷 같지도 않은거 사온다고 머ㅓ라하고 어쩌다 한번 같이 아울렛 같은데 가면 내가 갖고싶은거 다 별로라고 뭐라하고 둘다 마음만 상하고 옷도 못사고 속상하다 그렇게 못사는 형편도 아닌데 울거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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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혼영하고 내려오면서 옷 봤는데 내 또래 여자애 부모님이랑 같이 옷사는거 너무 부럽더라...이거 예쁘다 하니까 다른 말 안하고 사주시고 난 용돈 받아서 써서 옷 3만원 짜리만 사도 너무 쪼달려...그래서 싼거 사면 옷 같지도 않은거 사온다고 머ㅓ라하고 어쩌다 한번 같이 아울렛 같은데 가면 내가 갖고싶은거 다 별로라고 뭐라하고 둘다 마음만 상하고 옷도 못사고 속상하다 그렇게 못사는 형편도 아닌데 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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