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쪽으로 기억에 많이 남은 일이 있는데 딱 그 상황이 재연되기 전이랑 비슷한 상황이 오니까 갑자기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데 막 누가 목 조르는 것처럼 숨이 잘 안쉬어지고 손이랑 이마에 식은땀 맺히더니 얼굴도 엄청 달아오르는 것 같았어 이거 외엔 별다른 느낌은 안들었구 그자리에서 벗어나니까 바로 안정되는 것 같긴 했는데 계속 불안하더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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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쪽으로 기억에 많이 남은 일이 있는데 딱 그 상황이 재연되기 전이랑 비슷한 상황이 오니까 갑자기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데 막 누가 목 조르는 것처럼 숨이 잘 안쉬어지고 손이랑 이마에 식은땀 맺히더니 얼굴도 엄청 달아오르는 것 같았어 이거 외엔 별다른 느낌은 안들었구 그자리에서 벗어나니까 바로 안정되는 것 같긴 했는데 계속 불안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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