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살 짜리 고양이를 기르는데 이번에 원룸 오피스텔 계약하고 계약금 중개수수료 내고 나서 반려동물 금지조항있지만 몰래 키우라고 중개인이 말하길래 흠 글쿤 하면서 넘어갔거든 근데 우리집 고양이가 브리티쉬 숏헤어종에 울음소리도 엄청 작게 우웅... 하는 소리 일주일에 한두번 내는거 빼곤 소리가 안나 벽지 긁은적도 바닥 긁은적도 심지어 가구 긁은적도 없어 우다다도 한두달에 한번 할까말까?? 나이가 많아서 활동적이지가 않아 캐리어에 들어가서 이동할때도 울지 않아 배변냄새도 타 고양이 (키워봤음)에 비해 엄청 안나는 편이고 중성화 되있어서 스프레이 문제도 없는데 이정도면 안들키겠지? 일단 출근이 급해서 이 방 들어가야 할것 같긴 한데 계약 만기전에 다른집 알아봐서 나갈수도 있을것 같아 ㅠㅠ 걱정된다 혹시 키워본 익들 잇으면 어땟는지 알려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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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