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 두는 분들이 항상 계신다... 2주에 한 번 이상 꼭 봄 오늘은 학원 가는 길에 낮부터 너무 지쳐 있었는데 학교 안 가고 뭐하는 거냐는 말 듣고 버럭 화내버렸다 ㅠ 아효 저한테 무슨 사정이 있는지 알고 함부로 말씀하시냐고요 !!! 근데 그분이 먼저 큰 소리로 버스 안에서 베베 꼬인 말투로 심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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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 두는 분들이 항상 계신다... 2주에 한 번 이상 꼭 봄 오늘은 학원 가는 길에 낮부터 너무 지쳐 있었는데 학교 안 가고 뭐하는 거냐는 말 듣고 버럭 화내버렸다 ㅠ 아효 저한테 무슨 사정이 있는지 알고 함부로 말씀하시냐고요 !!! 근데 그분이 먼저 큰 소리로 버스 안에서 베베 꼬인 말투로 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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