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 달에 인강 때문에 지출이 컸는데 알바비 받을 때까지 아끼다 아끼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엄마한테 진짜 미안한데 돈 조금만 보내줄 수 있냐하니까 부모자식 사이에 돈 가지고 미안해 하면 안된다고 부족하면 언제든지 말하라 하시더라 우리 집 여유롭지도 않은 거 다 아는데 저렇게 말하는 게 얼마나 큰 사랑인지 가늠이 안 돼서 엉엉 울었다따흑
| 이 글은 7년 전 (2018/12/10) 게시물이에요 |
|
나 이번 달에 인강 때문에 지출이 컸는데 알바비 받을 때까지 아끼다 아끼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엄마한테 진짜 미안한데 돈 조금만 보내줄 수 있냐하니까 부모자식 사이에 돈 가지고 미안해 하면 안된다고 부족하면 언제든지 말하라 하시더라 우리 집 여유롭지도 않은 거 다 아는데 저렇게 말하는 게 얼마나 큰 사랑인지 가늠이 안 돼서 엉엉 울었다따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