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얘기하다가 어느 선에 다다르면 진짜 말안통하고 의견도 다르고 부모님이 내 얘기 완전히 무시하고 깔봐 진짜 답답하고 벽이랑 얘기하는 기분이야 이해를 못해 나를...너무 짜증난다 악순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