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수생이라 이번에 휴학하고 수능준비하고 수시준비했거든 근데 얘가 나 한참 공부할 때 여름에는 자기 대학 공부하기힘들다 이런식으로 자기 대학생활 힘든거 얘기하고 지금은 자꾸 나한테 수능성적이랑 입시결과 대학 어디썼는지 언제나오는지 이런거 물어봐 거기다 다른 미사여구 이런거도 없고 하다못해 물어볼거면 고생했다 이런식으로라도 얘기하고 물어보잖아 근데 얘는 수능날에 나한테 저런 말도없이 그냥 결과물어봤어 이제 막 수능시험 치르고 집온사람한테ㅋㅋ,,, 악의는 없는데 생각이 없다고 해야되나 배려가 너무 부족해 얘한테 내가 너한테 말해줄 의무도 없고 기분도 안좋다고 얘기해도 될만한 부분이지?

인스티즈앱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