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어머님이 재혼 하셨는데 또 나 만났을 때 쯤에 크게 싸우셔서 따로 살고 계셨어 이혼여부나 자세한 건 몰라... 그런데 크게 싸우셨을 때 아버님이 집안 물건 다 던져서 집안 난리났었던 건 알아 그런데 나 사귀던 도중에 두분 다시 만나실 때도 있고 나랑 같이 밥도 먹었었고 최근에 잠깐 다툼 있으셨다가 다시 화해하셨다고 들어서 다행이다 생각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어머님이랑 같이 가게(술파는곳)에서 일 하는데 톡 안보다가 갑자기 전화 되냐는 거야,, 그래서 돼 하고 온거 받았는데 남자친구가 진짜 몇분 동안 서럽게 우는거야 진짜 숨 들썩이면서 ㅠㅠㅠㅠㅜ 그러면서 자기는 그냥 화목한 가정 하나 바랬던 건데 그게 컸던 거 같다고... 아버님이 오셧는데 분위기 좋게 있다가 또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어머님이랑 싸우셨대 그래서 남자친구는 제발 그만좀 하라고 말리고 그랬는데 막 가게물건 던지고 그랬나봐 그래서 경찰 와서 데려갔대 어머님 다치시고 하...그때 봤을땐 그런 사람 안 같아 보였는데 진자 사람 일은 모르는 건가봐 그러면서 나 공부 하는데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안쓰럽고 슬프고 ㅠㅠㅠㅠㅠㅠ 나보다 한살 많은데 빠른년생이고 어린 나이에 너무 상처받는 거 같아서 너무 마음아파서 나도 지금 울고 있다... 하 너무 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ㅠ 전화 끊고 장문으로 보내놓긴 했는데 걱정도 되고...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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