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미안해서 그 말 하기 전에 엄마가 나한테 그래도 죽고싶을만큼 괜히 태어났나 싶을만큼 힘들진 않지? 했는데 내가 진짜 그냥 생각하느라 좀 뜸들였다가 응 했어 그런 생각 했을줄 알았으면 전혀 아니라고 대답하는건데 이미 그 정도 생각은 다 끝내고 이제 혼자서 다 이겨낼정도까지 왔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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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미안해서 그 말 하기 전에 엄마가 나한테 그래도 죽고싶을만큼 괜히 태어났나 싶을만큼 힘들진 않지? 했는데 내가 진짜 그냥 생각하느라 좀 뜸들였다가 응 했어 그런 생각 했을줄 알았으면 전혀 아니라고 대답하는건데 이미 그 정도 생각은 다 끝내고 이제 혼자서 다 이겨낼정도까지 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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