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옆에서 한정거장 있는 카페인데 내가 평일 마감을 지원했거든 근데 평일 저녁에 전공관련 학원을 다니게되서 평일마감을 못할거같은데 , 그 카페에서 주말도 모집하길래 그냥 면접보러가서 주말로 하고싶다고 말하려했었어! 근데 내가 대학을 지방에서 다니고 본가가 서울이라 내일 면접을 보려면 왕복 15000원해서 면접보고 와야하는건데 .. 과제도 너무 많고 어차피 평일마감 하지도 못하는데 괜히 가는거같기도하고 해서 ㅠㅠㅠ 익들이라면 갈래말래?? 그리고 내가 오늘 면접 시간을 한번 번복해서 바꾸는바람에 면접 못갈거같다고 얘기를 못하겠어 ㅜㅜ 어차피 안볼사이니까 그냥 못간더고 문자할까 아니먄 혹시모르니까 그냥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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