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페알바하면서 90%는 서비스테이블에 올려두고만 가지 쓰레기 버리는사람은 목격해본적이 거의없어..분리배출을 바라는것도 아님. 휴지 몇조각,빨대 쓰레기 이런거 조금있는거는 매우매우 양반이고 외부음식 딱히 규제 안하니까 홀케익사와서 초 불고 테이블 개판치고 먹는것도 개판으로 먹고 그대로 가는사람들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아.... 그런거 치우는 노동력까지 내 알바비에 포함되어있다 치지만 매장과 관련없는개인적인 쓰레기,음식물 이런거 막 컵안에 쑤셔넣고 쟁반에 중구난방 돼있으면 진짜 한숨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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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