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지나가고 있었는데 ^^... 분명 어린 애기가 앞에 가고 있는 것도 봤고 아버님도 가고 계신 거 나도 눈 있으니까 다 봤는데 갑자기 "우리 딸 철벽보호" 이러시곤 양쪽 팔 확 뻗으셔서 뒤에 가다가 갑자기 배 맞았다...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봤는데 사과도 없어... 열받는다...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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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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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지나가고 있었는데 ^^... 분명 어린 애기가 앞에 가고 있는 것도 봤고 아버님도 가고 계신 거 나도 눈 있으니까 다 봤는데 갑자기 "우리 딸 철벽보호" 이러시곤 양쪽 팔 확 뻗으셔서 뒤에 가다가 갑자기 배 맞았다...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봤는데 사과도 없어... 열받는다...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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