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시작할 때 전학을 간 거였는데 학교 분위기도 좋지 않았고 내가 마음을 열지 않기도 해서 많이 외롭게 지냈어 원래 다시 살던 곳이 그립고 다시 돌아가고싶어서 1년 동안은 거의 매일 울었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신 상담까지 알아볼 정도로 심각했었다 사실 중학생 때 제일 많이 놀아야 되는데 하루 종일 집에만 틀어박혀있으면서 버렸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화도 나면서 내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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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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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시작할 때 전학을 간 거였는데 학교 분위기도 좋지 않았고 내가 마음을 열지 않기도 해서 많이 외롭게 지냈어 원래 다시 살던 곳이 그립고 다시 돌아가고싶어서 1년 동안은 거의 매일 울었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신 상담까지 알아볼 정도로 심각했었다 사실 중학생 때 제일 많이 놀아야 되는데 하루 종일 집에만 틀어박혀있으면서 버렸던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화도 나면서 내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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