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코 취지? 의의?를 들으면 나도 어느정도 공감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화장한다고 해서 페미 아니라거나 탈코하라고 강요 받으면서 역코르셋 당하는 것도 싫고 오히려 취지를 그르치는 것 같아서 반감생겼음 그리고 격식 있는 자리에서 갖춰서 화장하는건 오히려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겨울에 숏컷하면 추운게 더 싫고... 근데 탈코르셋이 꼭 꾸밈노동을 그만둬야하는게 아니라 이 꾸밈노동이 당연한게 아니라는 것만 인식하면 된다그래서 아 이거지 했다 그럼 나도 탈코하고 있는거지 싶고 진짜 탈코고 뭐고 다 싫었는데 뭔가 페미가 이런건가 편견이 좀 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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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