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수능 못 보고 명문대 못 가면 폐지 줍고 다니는 인생으로 전락할 것 처럼 공포심 엄청 조장하는데 막상 대학 가고 졸업해보면 수능 입시는 뭣도 아니란 걸 알게 됨 대학 잘 가도 취직 뼈 빠지게 힘들고 금수저 아니면 대기업 회사원도 40대에 잘리는 인생인데 수능만 잘 보면 계층이동 하고 인생이 180도 바뀌는 것 마냥 환상 심어주고 ㅋㅋ 공부 하나로 계층 이동해서 잘 먹고 잘 사는건 20년 전 일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
맨날 수능 못 보고 명문대 못 가면 폐지 줍고 다니는 인생으로 전락할 것 처럼 공포심 엄청 조장하는데 막상 대학 가고 졸업해보면 수능 입시는 뭣도 아니란 걸 알게 됨 대학 잘 가도 취직 뼈 빠지게 힘들고 금수저 아니면 대기업 회사원도 40대에 잘리는 인생인데 수능만 잘 보면 계층이동 하고 인생이 180도 바뀌는 것 마냥 환상 심어주고 ㅋㅋ 공부 하나로 계층 이동해서 잘 먹고 잘 사는건 20년 전 일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