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놀러와서 엄마가 친구왔다고 치킨시켜줄까 했는데 그때는 그냥 휴대폰 하면서 듣는둥 마는둥 네~ 이래늏고 치킨오니까 닭안먹는다 그러면...우리엄마가 3번이나 물었는데.... 지가 네네네 대답해놓고... ㅋㅋㅋㅋㅋ결국 엄마가 치킨은 나중에 동생이랑 먹으라고 하고 다시 피자시킴.... 내가 못먹으면 못먹는다고 시키기전에 말 좀 해주디 그랬어 ㅠㅠㅜ그럼 안시키는건데 하니까 자기가 잘 못들을수도 있지하면서 그 시킨게 돈 아깝냐고 오히려 뭐라고 해서 당황.... 그냥 잘 못들어서 미안하다고 하면 되지.... 엄빠...동생 치킨 별로 안좋아해서 친구온다고 진짜 오랜만에 시킨곤데... 돈아깝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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