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무살인데 딱히 꿈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엄마는 등록금은 벌어놨다고 재수해서 대학 가라는데 나는 알았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생각이 없어ㅠㅠ만약에 재수하면 엄마가 영수 과외는 기본으로 인강듣고 문제집사고 돈 엄청 들텐데(노베라 어쩔수가 없어ㅠ) 과연 그런 시간+돈을 투자해서 대학이 갈만할 가치가 있을까?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솔직하게 말해줘라 우리집은 그렇게 잘사는편이 아니야 게다가 아빠가 얼마전에 직장도 관둬서 엄마 혼자 벌고있는 상황이고 뭐 새직장 찾는다지만 전보다 더 못살게 뻔한 상황이야..

인스티즈앱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