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입었을 때 군더더기 없는 얄쌍한 상체.. 가슴이 큰 것도 아니고 어중간 하면서 옷 입으면 쥐똥만큼 티나는 거 너무 안예뻐.. 클꺼면 확실히 크고 없을거면 확실히 없어야 되는데 내 몸은 어중간해.. 진짜 그래서 남동생 상체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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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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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입었을 때 군더더기 없는 얄쌍한 상체.. 가슴이 큰 것도 아니고 어중간 하면서 옷 입으면 쥐똥만큼 티나는 거 너무 안예뻐.. 클꺼면 확실히 크고 없을거면 확실히 없어야 되는데 내 몸은 어중간해.. 진짜 그래서 남동생 상체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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