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너무 막 친한척 하길래 내가 기억 못하는 분인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문자창에 누가 따라온다고 죄송한데 좀만 걸어달라 하셨어. 생각해보니 그 여자분 뒤에 남자 따라오던거 같아서 나도 무서운데 같이 친한척 하면서 큰길까지 같이 걸어가서 그분이 감사하다고 했는데 불안해서 택시 타는거 보고 오는길임 나는 그 골목길이 많이 다녔던 곳인데 좀 멀어도 돌아가는길 여익들도 어두운길 혼자 걷지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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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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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너무 막 친한척 하길래 내가 기억 못하는 분인가 했는데 그 여자분이 문자창에 누가 따라온다고 죄송한데 좀만 걸어달라 하셨어. 생각해보니 그 여자분 뒤에 남자 따라오던거 같아서 나도 무서운데 같이 친한척 하면서 큰길까지 같이 걸어가서 그분이 감사하다고 했는데 불안해서 택시 타는거 보고 오는길임 나는 그 골목길이 많이 다녔던 곳인데 좀 멀어도 돌아가는길 여익들도 어두운길 혼자 걷지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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