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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큰 피아노 학원을 하셨었거든 

나도 그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내 또래 애들이 수업 받으러 엄마 학원 오면 난 항상 뒷전이었어.. 

 

어린 마음에 엄마한테 관심받고싶어서 도둑질 한 적 있었어 

열린 사물함이었는데 거기 필통 하나 훔치고 

그 훔치는 순간에도 내 나름대로 죄책감이 있었는지 미안하다는 쪽지 하나 남기고 작은 사탕까지 올려놨었다 

 

그 사탕 우리집에 있는 사탕이라 엄마가 바로 알아차리시고 엄청 혼낫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관심 받고싶어서 그랬엇나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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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어린 마음에 생각없이 행동한 거 후회... 나는 그냥 예뻐서 초등학생 때 크리스마스 트리장식 하나 훔친 적 있는데 그게 아직도 죄책감이 들고 너무 후회가 돼...문득 생각날 때 마다 그 때의 내가 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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