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인터넷 하다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기업들 ex) 롯데, 유니클로, 남양, 스노우 등등을 불매하는 편이야 근데 논란 있는 기업이 한둘이 아니잖아 엄청 많을 거고 논란의 크기차이는 있겠지만 피해자들 생각하면 절대 크기로 죄의 무게를 나눌 수 없다고 봐서... 여튼 사람이 살려면 모든 불매를 할 순 없잖아 그럼 어쨌든 모두 논란기업 한 번 쯤은 사용했을텐데 (알면서도) 자기도 논란기업 썼으면서 논란기업인거 알면서도 쓰는 사람한테 뭐라하거나 안 좋게 보는 건 아니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 일단 난 불매를 전부 할 수 없으니 할 수 있는 한 몇 개라도 하는 게 낫다는 입장이고 자기가 논란기업 제품을 썼으면 그에 따라올 비난도 감수해야한다는 생각인데 저 위에 쓴 생각이랑 딜레마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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