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단 생리라는거에 익숙해서ㅠㅠㅠ 그냥 생리통 있다고 하면 걱정해주고 약 챙겨주는게 일상이야 여자 형제 없는 애들이랑 있을때 배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같은거 사면 꼭 머리아파? 이런거 묻는데 누나 있는애들 앞에서 사면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걱정해준다 약 독하니까 조금만 먹으라고... 그런게 너무 편해 내가 말을 안해도 눈치채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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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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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단 생리라는거에 익숙해서ㅠㅠㅠ 그냥 생리통 있다고 하면 걱정해주고 약 챙겨주는게 일상이야 여자 형제 없는 애들이랑 있을때 배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같은거 사면 꼭 머리아파? 이런거 묻는데 누나 있는애들 앞에서 사면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걱정해준다 약 독하니까 조금만 먹으라고... 그런게 너무 편해 내가 말을 안해도 눈치채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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