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반백수고3이고,알바를 엄마가 1월달부터 하고,이번달은 쉬라고 하셔서 쉬고있는데 그 쉴때 작은언니가 언니돈으로 쌍수를 해줘서 쌍수를 했단말이야.그래서 돈 주기로 했고 내가. 근데,내가 12월은 쉰다고 해도 언니가 나한테 막 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아 우선 알바는 평일에 편의점 오후5시부터11시나 12시끝나는 알바할거고,점주님이랑 친해서 알바가 담달에 빈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하시라고 하셨거든. 그냥 언니한테 평일에 알바자리가 있다.그러니깐 걱정하지말고 있어라.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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