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대리님이랑 네일받은거 서로 얘기하고 있는데 다른 여직원이 갑자기 끼어서는 자기는 그런거 돈아까워서 못하겠다고 그냥 멋내기용 돈ㅈ.ㄹ같다면서 자꾸 옆에서 초치는거야 ㅋㅋㅋㅋㅋ그러면서 손톱한테 안좋은걸 굳이 왜 돈주고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계속 투덜거림 우린 자기한테 이해해달라고 한적도없는데ㅋㅋㅋㅋ옆에서 괜히 혼자 맘상해서 갑분싸만들어버림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
친한 대리님이랑 네일받은거 서로 얘기하고 있는데 다른 여직원이 갑자기 끼어서는 자기는 그런거 돈아까워서 못하겠다고 그냥 멋내기용 돈ㅈ.ㄹ같다면서 자꾸 옆에서 초치는거야 ㅋㅋㅋㅋㅋ그러면서 손톱한테 안좋은걸 굳이 왜 돈주고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계속 투덜거림 우린 자기한테 이해해달라고 한적도없는데ㅋㅋㅋㅋ옆에서 괜히 혼자 맘상해서 갑분싸만들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