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인데 19년째 집에서 개신교 종교강요 당하고 있어. 맨날 집에서 찬송가 소리 울려퍼지고 티비에서 설교말씀 나와 어제는 설교에서 동성애의 사회적 폐해에 대해 다루고 있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이어폰 꽂는 것 밖에 없어 너무 힘들어 집 뛰쳐나가고 싶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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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인데 19년째 집에서 개신교 종교강요 당하고 있어. 맨날 집에서 찬송가 소리 울려퍼지고 티비에서 설교말씀 나와 어제는 설교에서 동성애의 사회적 폐해에 대해 다루고 있더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이어폰 꽂는 것 밖에 없어 너무 힘들어 집 뛰쳐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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