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거 알게되고 나 산에다가 버려놓고 2시간 후에 와서 반성했냐고 물어봐서 데리고 간적이 3번정도 있었는데도 안 고쳐졌어(초1때..) 그리고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나 경찰서 데려가서 유치장에 가두라고 얘 도둑놈이라고 감빵 보내야된다고 해서 유치장에 리얼로 5분?갇혀있었어...그리고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남의 물건에 손 절대 안대 그냥 집에 누가 사온 음식도 안먹고 무조건 물어보고 먹어ㅋㅋㅋㅋ이때가 초3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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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거 알게되고 나 산에다가 버려놓고 2시간 후에 와서 반성했냐고 물어봐서 데리고 간적이 3번정도 있었는데도 안 고쳐졌어(초1때..) 그리고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나 경찰서 데려가서 유치장에 가두라고 얘 도둑놈이라고 감빵 보내야된다고 해서 유치장에 리얼로 5분?갇혀있었어...그리고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남의 물건에 손 절대 안대 그냥 집에 누가 사온 음식도 안먹고 무조건 물어보고 먹어ㅋㅋㅋㅋ이때가 초3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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