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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그거 알게되고 나 산에다가 버려놓고 2시간 후에 와서 반성했냐고 물어봐서 데리고 간적이 3번정도 있었는데도 안 고쳐졌어(초1때..) 

그리고 계속 그러니까 엄마가 나 경찰서 데려가서 유치장에 가두라고 얘 도둑놈이라고 감빵 보내야된다고 해서 유치장에 리얼로 5분?갇혀있었어...그리고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남의 물건에 손 절대 안대 그냥 집에 누가 사온 음식도 안먹고 무조건 물어보고 먹어ㅋㅋㅋㅋ이때가 초3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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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멋지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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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생각해보면 엄마가 나 살림..도둑질이 그냥 첨엔 문방구 불량식품에서 나중엔 대형마트에서 파는 인형같은거까지 손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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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쳐서 다행이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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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그거 안고쳤으면 진짜 지금 교도소에 있었을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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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행이네 고쳐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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