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에 찜질방에서 떠든다고 째려봄...
자는 시간도 아니었고 이제 막 저녁이 된 시간...
시끄럽게 떠든 것도 아니었고 도란도란 얘기중이었던 데다가 일부러 우리가 사람 없는 구석에 와서 얘기중이었는데 굳이굳이 우리 옆에 와서 눕더니 째려보더라...
수면실에서 주무세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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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찜질방에서 떠든다고 째려봄... 자는 시간도 아니었고 이제 막 저녁이 된 시간... 시끄럽게 떠든 것도 아니었고 도란도란 얘기중이었던 데다가 일부러 우리가 사람 없는 구석에 와서 얘기중이었는데 굳이굳이 우리 옆에 와서 눕더니 째려보더라... 수면실에서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