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통지서 뽑고 엄마 감기약 사서 집에 오는 중이었는데 엄마가 합격증 구경시켜줘ㅎㅎ 이러고 내가 gs에서 2500원짜리 롤케잌 먹고 싶은데 사도 되냐고 물어보니까(엄카만 들고 나왔었어!) 그걸 누구 코에 붙이냐고 엄마가 기프티콘 사줄테니까 파리 크로와상 가서 케잌 제일 비싼 걸로 사라 그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농담식으로 오늘 사달라는 거 다 사줄 기세옄ㅋㅋㅋㅋㅋㅋ 이랬더니 엄마가 ‘사사사사사사사 다사 다사 괜찮아 사고 싶은 거 다 사!!!!!!’ 이러고 문자보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랑 텐션이 완전 정반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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