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 할아버지가 가구를 만드시는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매일같이 뭘 끌고, 갈고 이러는 소리가 많이 난단 말이야 그래도 예전에는 좀 참을만 했는데 요새 날이 갈수록 심해져 사실 윗집 가서 대놓고 말하고 싶지만 우리 동생이 집에서 담배 핀 전적이 있어서.... 나중에 맛있는 귤이나 사과 한 봉지 문고리에 걸어드리면서 안에 편지 써놔도 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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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 할아버지가 가구를 만드시는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매일같이 뭘 끌고, 갈고 이러는 소리가 많이 난단 말이야 그래도 예전에는 좀 참을만 했는데 요새 날이 갈수록 심해져 사실 윗집 가서 대놓고 말하고 싶지만 우리 동생이 집에서 담배 핀 전적이 있어서.... 나중에 맛있는 귤이나 사과 한 봉지 문고리에 걸어드리면서 안에 편지 써놔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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