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가 몇번이나 쌍수 시켜준다고 했을때 완전 쫄보라 망할까봐 무서워서 안한다고 그랬는데 방금 눈썹 정리하면서 눈 보니까 갑자기 쌍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드네 머지 나 아직도 쫄본데 하고는싶은데 무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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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엄마가 몇번이나 쌍수 시켜준다고 했을때 완전 쫄보라 망할까봐 무서워서 안한다고 그랬는데 방금 눈썹 정리하면서 눈 보니까 갑자기 쌍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드네 머지 나 아직도 쫄본데 하고는싶은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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