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웃어넘길수있지만 게이라서 게이바 자주 다니는데 그날따라 잘생긴애들 많았었고 난 아무생각없이 옆사람이 술사주겠다해서 받아주는 술 계속 먹었었는데 하필 그 사람이 잘생겼어서 넘어간게 큰듯 근데 진짜 술이 묘하게 헤롱헤롱한거 내가 알던 술하고는 다른느낌?? 걔가 너무 어지러우면 같이나가자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화장실갔다오겠다하고 겨우 빠져나갔다... 바로 집들어가자마자 현관에 쓰러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그뒤로 한동안 안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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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웃어넘길수있지만 게이라서 게이바 자주 다니는데 그날따라 잘생긴애들 많았었고 난 아무생각없이 옆사람이 술사주겠다해서 받아주는 술 계속 먹었었는데 하필 그 사람이 잘생겼어서 넘어간게 큰듯 근데 진짜 술이 묘하게 헤롱헤롱한거 내가 알던 술하고는 다른느낌?? 걔가 너무 어지러우면 같이나가자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화장실갔다오겠다하고 겨우 빠져나갔다... 바로 집들어가자마자 현관에 쓰러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그뒤로 한동안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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