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던 학원이 주말마다 아침 8시에 와서 실전 수능 차럼 수능보고 4~5 시쯤에 집 가는 시스템이였는데 진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위염오고 난리나고 주말마다 엄청 울면서 학원가고 집 오는 길에 울고 진짜 이건 사람이 할 수 없는거였는데 2년동안 악착같이 다님... 이랬던 난데 지금은 어떻게든 편하게 살라고 .. 나태해졌어 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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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던 학원이 주말마다 아침 8시에 와서 실전 수능 차럼 수능보고 4~5 시쯤에 집 가는 시스템이였는데 진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위염오고 난리나고 주말마다 엄청 울면서 학원가고 집 오는 길에 울고 진짜 이건 사람이 할 수 없는거였는데 2년동안 악착같이 다님... 이랬던 난데 지금은 어떻게든 편하게 살라고 .. 나태해졌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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