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056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상식적으로 임산부가 "저기,, 저 임신했는데 좀 비켜주실 수 있으신가요,," 이러는 게 가능한가,, 할아버지가 앉지 말라고 놔둔 인형 끌어안고 자는 거 보고,, 약간 인류애 떨어짐;
대표 사진
익인1
할아버지는 노약자석 앉으시면 되지않나????굳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하철 전체에 자리가 없어서,, 이해는 하는데 보긴 싫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거따 둔 인형을 왜 끌어안고 자...? 진짜 개념없는 인간들 많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지금 내 옆에도 아주머니 한 분 앉아계심 ㅋㅋㅋ 앞에는 할아버지 ㅋㅋ 대환장파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비워두는게 의무는 아니라지만 솔직히 비워둬야지ㅠㅠ 비켜달라고 했다가 배려석이지 의무석 아니라고 되려 화내는 사람 본 적도 있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사탄 의문의 실직행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옆에 있다가 내가 더 무안해서 울고 싶었어ㅠㅠ 쭈뼛쭈뼛 좀 비켜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앉아있던 사람이 막 버럭하면서 칸 안에 다 들리게 소리쳐서.. ㅠㅠ 다행인건 옆에 다른 어른들이 뭐라뭐라 해서 앉아있던 사람이 욕하면서 내려서 임신하신 분 앉긴 했다 진짜 인류애 잃을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헉 나 아침 1호선 타는데 사람 엄청 많아서 앉을자리 없는거 아님 비워두던데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모가 미치도록 밉고 원망스럽다
21:32 l 조회 8
28살인데 난 초등학생때 기억 많이 나
21:32 l 조회 6
큰방이어디야?1
21:32 l 조회 9
블로그에 얼굴 올리는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이 얼굴 보든말든 캡하든 말든 1도 신경 안 써?
21:32 l 조회 3
샌드위치 오늘 산거2
21:32 l 조회 7
30세에 치아교정 괜찮을까...?1
21:32 l 조회 6
돈 안모아서 부모님한테 잔소리 들었다…
21:31 l 조회 7
프리랜서 계약기간 안채워도 되지?
21:31 l 조회 7
...? 4개월 된 아깽이가 내 턱물고 자 1
21:31 l 조회 14
이거 기분나쁜거 내가 비정상이야?1
21:31 l 조회 14
야식추천받아요오오오오옹2
21:31 l 조회 7
치과에서 자꾸 겁을 주는데 다른데도 가보는 게 나을까? 6
21:31 l 조회 13
요즘 유튜브랑 인스타 댓에 찐따들 진짜 많다
21:30 l 조회 6
메이플스토리 하는 익 있어? 이 말 진짜야?5
21:30 l 조회 12
난ㄴ 정말 행복해
21:30 l 조회 9
하츄핑 만드는 회사 다닌다고 하면 어떤생각들어?7
21:30 l 조회 21
어캄
21:30 l 조회 5
컵누들 마라탕 맛잇게 먹는 방법 있나...
21:30 l 조회 5
나 속 좁아?4
21:30 l 조회 11
배달만 시키면 식욕이 떨어져
21:30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