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내가 계속 더 불렀던거 같아 ㅋㅋ 그리고 엄마가 간호사님보고 환자 보기 힘드시겠다면서 집안에 간호사 하는 분들 많아서 고초를 안다고 하니까 감사하다고 하셨다 ㅠㅜ 내가 눈물 찡 날뻔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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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내가 계속 더 불렀던거 같아 ㅋㅋ 그리고 엄마가 간호사님보고 환자 보기 힘드시겠다면서 집안에 간호사 하는 분들 많아서 고초를 안다고 하니까 감사하다고 하셨다 ㅠㅜ 내가 눈물 찡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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