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닥하면 수도관 얼고 보일러도 심상찮게 돌아가고 낡고 작은 주택이나 가파르게 경사진 골목 뭐 이런 거
약간 달동네st..? 여튼 그런 거에 동경이 있는 거 같아서 왜 그런가 물어봤더니
그냥 큰 거 안 바라고 자기 한 몸 누일 곳 있는 곳에서 조용하게 살고 싶대
뭔가 나로선 이해할 수가 없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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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닥하면 수도관 얼고 보일러도 심상찮게 돌아가고 낡고 작은 주택이나 가파르게 경사진 골목 뭐 이런 거 약간 달동네st..? 여튼 그런 거에 동경이 있는 거 같아서 왜 그런가 물어봤더니 그냥 큰 거 안 바라고 자기 한 몸 누일 곳 있는 곳에서 조용하게 살고 싶대 뭔가 나로선 이해할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