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2,3년정도 우울증걸려서 정신과도 다녀보고 걍 집에틀어박혀서 거의 망한 인생처럼 살았는데 외가쪽 친척들 만나면 나 겁나 애잔하눈으로 쳐다보고 잘될거다 그런 뉘앙스로 말하고 그랬는데 내가 극복하고 1년동안 진짜 빡세게 해서 스카이 중 한곳 들어가니까 겁나 떨떠름하게 ㅇ..어머...~ 잘됐다~~ 호호^^ 이러면서 저ㄴ이 어떻게 들어갔지 그런 표정으로 뒤에서 쳐다보고 자기 자식들 가르쳐달라고 하고 사촌언니는 나 대학 가기전까지는 친척 모일때마다 만나서 나 보란듯이 일부러 과얘기하면서 과제하고 그랬는데 나 대학가니까 코빼기도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 그때 ㄹㅇ 역겨웠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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