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기숙가기로 엄마아빠랑 얘기 끝낸상태였는데
진짜 가망없던 수시 하나 남은거 있었거든 그게 조기발표났는데 며칠전에 우연히 불합격한거 알았어
원래 내일이 발표일인데 엄마가 미리 알았는데 왜 말안하냐구 뭐라해
쓰다보니 내가 잘못한건 맞는거같네? ㅠ 그래도 속상한데 우째
난 내일이 원래 발표날이라 내일 말하려고했지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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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기숙가기로 엄마아빠랑 얘기 끝낸상태였는데 진짜 가망없던 수시 하나 남은거 있었거든 그게 조기발표났는데 며칠전에 우연히 불합격한거 알았어 원래 내일이 발표일인데 엄마가 미리 알았는데 왜 말안하냐구 뭐라해 쓰다보니 내가 잘못한건 맞는거같네? ㅠ 그래도 속상한데 우째 난 내일이 원래 발표날이라 내일 말하려고했지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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