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무리 친해도 말 못 하겠어 더 하면 ,,,아니 지금도 사실 충분히 성형 티가 너무 나 코 쌍수 애굣살 다 해버려서 이미 충분히 눈도 코도 성형으로 다져졌는데 갑자기 몬 이마필러랑 코필러랑 턱보형물을 하겠대 나 너무 당황 그러나 티내지 않고 이마는 충분히 볼록한데 ? 코는 이미 했구 턱은 이미 뾰족하고 좁아서 할 필요가 없어 하지만 그녀는 이미 내말을 듣지 않아 그러더니 뽀샵으로 슥슥 해서 이마랑 코랑 막 해서 보여주는데 정말 그 왜 옛날에 마니 그림 그려졌던 그 강남미녀,, 내가 그래서 그거 보고 ㅎㅎ 우리 강남에선 못 놀겠다 나 너 못 찾아 ㅜ 했더니 그냥 까르르 웃고 넘겨 내가 평소에 장난끼가 많아서 오늘도 팩트를 장난처럼 쳐버렸어 근데 정말 난 지금까지의 친구가 딱 적당하고 예뻐 그냥 둬야겠지 ? 아아 난 내 친구가 더이상 변질되는 것을 원치 않아 오늘도 하루종일 턱수술 후기를 보내는데 빗살무늬토기같아 다 ㅜ ㅜ 아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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